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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리, 골계(곡계),곡포

서면 소재지인 남양리는 원래 비파산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두 골짜기에서 냇물이 흘러 내리고 있어 다른 마을보다 골짜기와 시내가 많다고 해서 골계(곡계)라 불렀으며 이규원 일기에는 곡포로 되어 있으나 행정동명을 제정하면서 겨울에도 본도에서 가장 따뜻한 지세라 하여 남양리라 하였다.

돌문골(석문곡),석문동

골계 동서쪽에 있는 이 마을은 평지이면서 서방이 성을 쌓아 놓은 것처럼 산이 둘러있고 다만 입구에 서쪽으로 뻗어 있는 큰 바위가 문을 세워 놓은 것 같아 석문동이라 하였다.

지통곡(골)

이곳에는 닥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껍질을 벗겨 한지를 만들었던 곳이라 하여 지통곡이라 불이어지게 되었다.

통구미, 통구미, 통구미

이 마을의 지형이 양쪽으로 산이 높이 솟아 골짜기가 깊고 좁아 통처럼생겼다고 하여 통구미라 하였으며 또한 앞 통구에 거북 모양의 암석이 마을을 향해 기어가는 듯한 것을 보고 거북이가 들어가는 통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통구미라고도 하며 일제시에 일인들이 통구미라 표기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가물개, 가문개, 현포

통구미 동쪽에 있는 이 마을은 지세가 높고 앞쪽으로 바다가 확트인 곳으로 해변이 길어서 멀리까지 가물가물 보인다고 하여 가물개라 부르고 있으며 일설에는 이곳에 검은흙이 많다고 하여 현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 담당부서 : 서면사무소
  • 담당자 : 총무팀
  • 전화번호 : 054-790-6712
  • 최종수정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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