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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작지, 거문작지, 흑판지, 현판지 현포

동쪽의 촉태암의 그림자가 바다에 비치면 바닷물이 검게 보이는데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이곳에 촌락기 약 7석불, 석탑 등이 있었다고 하고 100여년전 개척때만 하여도 석실고분이 무려 40여기가 있었으나 점차 던착지로 변하여 지금은 몇 개만 남아있고 또 성묘, 누석장, 선돌과 같은 출토품 등으로 미루어 보아 고대 우산국의 도읍지가 아닌가 여겨진다.

행정동명 제도시 흑판지의 흑자나 현판지이 현자의 뜻이 같으므로 현자를 취하여 현포라고 하였다.

신포구

가문작지 동쪽에 새로된 마을로 산이 무너져 바다를 메워 새로운 포구가 생겼다고 해서 불러진 이름이며 산이 무너져 내려올 때 수가구가 가옥이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내려와서 살았다고 한다.

웅통계, 웅통구미, 웅포

현포 서쪽에 있는 이 마을은 웅통구미의 옛 이름에서 웅통계 또는 웅포라고 부르게 되었다.

살강태, 살강터

바다에서 이 마을로 들어오다 보면 집은 보이지 않고 지형이 살강(부엌에 그릇을 얹어 놓는 선반)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암, 광암

이 마을을 둘러있는 바위산들이 모두 구멍이 뚫려 있어 구멍 뚫린 돌산속에 위치한데 유래되었다고 하나 개척전부터 불려진 광암이 차차변하여 구암으로 된듯하며 해변에 이규원 검찰사의 각석문이 있으며 지령은 각석문은 파도에 마멸되고 광암 두자만 남아있으며 마을북쪽 바다 가운데 구멍 뚫린 바위가 있다. (코끼리 바위)

지통골(곡)

살강터 옆에 있는 이 마을은 가까운 산에 닥나무가 많아 이 껍질로 한지를 만들던 지통이 있었기 때문에 지통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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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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