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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릿골(곡),나리

이중식 화산이 분화구에 화산재가 쌓여서 완전히 평원이 되었으므로 우산국때부터 사람이 살았으나 조선조에 이르러 공도정책으로 수백년 비워 오다가 고종때 개척령에 따라 개척민들이 이곳에 왔는데 옛날부터 정주한 사람들이 산야에 자생하고 있는 많은 섬말나리(나리두의 풀) 뿌리를 캐먹고 연명하였다고 하여 나리골이라 불리어지게 되었으며 큰 나리와 작은 나리가 있다. 나리는 개척당시 거주민 93호에 500여명이 거주하여 본도 제1의 집단부락이었다.

알봉(모봉)

화산구로 생긴 나리분지의 서쪽에 위치하며 화산이 2차로 폭발하여 알(모)모양으로 생긴 크고 작은 봉우리가 많이 생겼다. 이곳을 개척하여 많은 사람이 살았는데 큰 알봉과 작은 알봉이 있다.

송곳산, 추산동

나리 북서쪽에 있는 이 마을 옆에 송곳처럼 뾰족하게 생긴 산이 있다고 하여 송곳산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동명제정시 한자를 따서 추산동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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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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