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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군정목표

울릉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열린군수실 남한권입니다.

  • 군정목표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 지난 민선 7기는 울릉도가 세계적 관광 섬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민선 8기 4년은 울릉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갖추는 중차대한 시기이다.
    • 군민이 행복해야 한다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더욱 편안해진 바닷길과 새롭게 열리는 하늘 길을 통해 언제든지 다시 찾을 수 있는 울릉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 군정방침
    • 군민이 주인인
      열린군정

    • 다함께 누리는
      희망복지

    • 웃음꽃 피우는
      지역경제

    • 새로운 가치의
      농수산업

    • 매력이 넘치는
      생태관광

  • 슬로건
    새희망! 새울릉!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

    독도를 머금은 울릉도의 뱃길과 하늘길이 새롭게 열리고 일주도로가 완성되면서 우리 울릉도가 새로운 관광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에 주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아와 모두 함께 어우러져 하나가 되어 공동의 꿈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울릉으로 재탄생하는 뜻을 담았다.

추진전략

군민이 주인인 열린 군정

정책 결정과 업무추진에 있어서 상식적이고 예측 가능한 군정시스템을 확립하여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군민이 주인인 군민참여 군정을 만들어 나가자는 다짐을 담았다.

다함께 누리는 희망 복지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을 펼쳐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을 튼튼하게 구축하고, 울릉 상주 응급헬기 운영과 더불어 내부의 의료 역량을 높여 기본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그리하여 아이들의 웃음이 넘쳐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가족 친화 도시 건설을 구축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웃음꽃 피우는 지역경제

천혜의 자원을 가진 울릉도를 친환경적이고 세계적인 명소로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군수가 직접 세일즈맨으로 나선다. 그리하여 ‘주식회사 울릉!’ 전국 1위의 최고로 잘사는 도시를 만들어 내겠다는 실천의지를 표명하였다.

새로운 가치의 농수산업

인구 감소, 초고령사회, 지역소멸 위기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원·육성책을 개발하고 획기적인 택배 시스템 개선과 울릉산 농수산물이 특별한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발돋음하도록 한다. 나아가 울릉 브랜드 세계화를 추진하여 작지만 강한 농·어촌을 건설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았다.

매력이 넘치는 생태관광

공모선과 대형 여객선의 취항, 위그선의 현실화, 2025년 울릉공항 개항에 발맞춰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세계 속의 보석 같은 울릉을 볼거리, 먹을거리, 쉬고 즐길 거리를, 쉼 없는 사계절 관광이 될 수 있는 100만 관광객이 찾아오는 생태관광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다짐이다.

  • 담당부서 : 기획감사실 기획법무팀
  • 담당자 : 김재현
  • 전화번호 : 054-790-6053
  • 최종수정일 :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