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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의 명이

울릉도에서 아주 이른봄에 눈속에서 자라는 나물.
바로 "명이"라고 부르는 맛 좋은 산채(山菜)이다.

옛날 개척 당시에는 식량이 모자라 긴 겨울을 지나고 나면 식량이 모두 바닥이 나서 굶주림에 시달리곤 했는데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모두가 산에 올라 눈을 헤치고 이 <명이> 를 캐어다 삶아먹고 끼니를 이었다.
그래서 이 나물을 먹고 생명을 이었다고 해서 ‘명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 명이 → 산마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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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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