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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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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다리 해변에서 2km 떨어진 해중에 위치한 섬으로 본도와는 달리 평탄한 편이며 화산암으로 하천도 없고 식수도 없으므로 빗물을 바아 이용한다. 그 연안의 수심은 매우 깊으며, 개척당시 대나무가 온 섬에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대나무가 많은 섬' 이란 뜻으로 '대섬'이라 부르게 되었다. KBS 인간극장에도 방영된 바 있는데 1가구 2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