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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학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지만 1962년부터 1981년까지 거주한 이효영 씨가 더 유명하다. 이들은 19년간 폭우, 폭설 시 300여 명의 인명을 구조하였다. 지금은 소담한 계곡이 어우러진 내수전 정상↔석포길의 쉼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