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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동항 방파제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풍경이 압권이다. 조업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던 딸이 바다로 들어가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 효녀바위라고도 불린다. 야간에는 촛대암 앞의 조명시설과 오징어잡이 배들의 불빛이 한데 어우러져 경관을 만들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