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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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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모습이 악기 비파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비파산의 양쪽 산허리에 돌이 깨어져 골이 나 있는 것을 보고 '돌이 깨어져 골져 있는 곳'이라 하여 골계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현재 남양마을을 가르키는 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