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신비의섬 울릉도 MYSTERIOUS ISLAND ULLEUNGDO

북면지역

  • 자전거트래킹 이미지

    평리살강터

    • 울릉도도 다른 섬지역과 같이 도시화 가속화로 더 좋은 삶을 찾아 고향을 떠나고 농촌 고령화로 인하여 옛날 같으면 마을 꼴짝꼴짝 마다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일구어 놓았던 삶의 형태들만 볼 수 있는 그러한 빈집 공가들이 울릉읍 지역을 벗어나면 쉽게 볼 수 있다.

      지금 평리마을은 울릉도 섬일주도로에서 도랑을 따라 좌우측으로 갈라져 있는 비교적 평평한 형태의 마을로 석포마을 보다는 길이 복잡하지 않지만 MTB를 이용한 여행에서 또 다른 경치를 가슴가득 담아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리마을 진입 여행 방법은
      첫째, 평리마을입구 도로에서 - 살강터 갈림길 - 공가
      둘째, 살강터 입구에서 농로 포장 끝
      셋째, 평리1교에서 최초진입 맞은편 도랑


      1. 평리마을입구 도로에서 - 살강터 갈림길 - 공가
      해발 최저 8m에서  해발 최고 277m   거리 1.8km  평균 6km/h 속도로 19분정도 소요
      현포에서 천부방향으로 진행시 평리마을 입구 첫째 소하천 포장길을 따라 약 350m정도 올라가다보면 왼편으로 갈라지는 교량이 있고 바로 앞에는 마을쉼터가 있다 옆길은 내려올때 가보기로 하고 일단 계속 직진을 한다. 소하천을 왼편으로 하여 계속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일부의 계단식 논이 나타나며 그곳에서 오른편으로 살강터 가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여기까지 출발지점 기준 약 736m정도가 된다. 그렇다 울릉도는 거의다 계곡의 소하천을 따라 좌우측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하천이지만 예전 비가 많이 솟아질 때에는 계곡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물과, 돌, 나무들이 한꺼번에 밀려 내려온다. 살강터 갈림길에서 계속 위로 진행하다보면 급 커버 구간을 지나면서 중간 중간 올라온 길을 뒤돌아보면 왜 평리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지점에 도착하여 산위를 쳐다보면 뾰족하게 서있는 봉우리가 있는데 그 봉우리 이름을 해발 710m 옥녀봉이라고 부른다. 좌우측의 능선 중 좌측의 능선은 나리분지와 평리의 경계를 이루는 능선으로 송곳산이라 부르며 옛날 이 지점에서 알봉 분지로 넘어 다니던 소로길이 있으나 MTB를 이용은 불가능 하다. 이제 여기서 힘들여 올라왔던 길을 따라 신나게 실강터 입구까지 1.1km내려간다.

      2. 살강터 입구에서 농로 포장 끝지점 구간
      해발 최저 98m에서  해발 최고 287m   거리 1.4km  평균 5km/h 속도로 16분정도 소요
      평리 살강터 입구에서 이제 현포항과 마을, 칼바위, 대풍감을 감상하기 위하여 굽이 굽이 패달을 밟아 오르막길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소를 키우는 축사를 볼 수 있기도 하다 울릉도에 유명한 약소를 이야기하는데 울릉도는 육지와 달리 대형 집단 사육 농가가 없는 관계로 일반 관광객들은 여행 일정상 이렇게 마을 부락별로 산재해 있는 소형의 한우 농가를 볼 수 는 없으며 오로지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다리품을 팔아서 여행 하시는 분들은 속속들이 다 구경 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제 거의다 올라오면 전망대 갈림길과 민가간의 포장길이 완전 반대로 꺽여 있는데 농로 포장길을 따라 조금만 더 올라가면 이제껏 힘들게 올라온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눈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의 현포내항과 저 멀리로 보이는 대풍감은 옛날 돛단배들이 울릉도에서 육지로 나가기 위하여 저 대풍감 끝에서 서풍이 불기를 기다렸다 하여 대풍감이며 서면과 북면의 경계가 되는 곳이기도 하며 대풍감은 사람의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 섬괭이갈매기 및 향나무 자생지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눈앞에는 칼처럼 생겼다하여 칼바위라 부르며 올라온 마을을 내려다 보면 우측으로 크다랗게 돌출된 산이 보이는데 그 봉우리를 마을사람들은 석봉산이라고 칭한다. 여기서 이제 사진을 촬영하고 다시 올라온 길 약 1.4km를 내려가면 살강터 갈림길이 나오며 여기서 387m정도 더 내려가면 마을쉼터 바로 밑 평리1교의 다리가 나온다 이제 다리건너편 마을을 둘러보기로 한다.

      3. 평리1교에서 최초진입 맞은편 도랑
      해발 최저 8m에서  해발 최고 108m   거리 1.2km  평균 8km/h 속도로 12분정도 소요
      마을쉼터 바로 밑에 있는 평리1교 다리에서 시작하여 또 다른 마을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기로 한다 지금 보는 마을을 이용하면 맨 처음 올라온 길의 반대편 소하천으로 빙 둘러서 내려 갈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가수 이장희씨가 교회바로 뒷집에서 생활하고 있어 수많은 펜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그가 평소 가까이 지냈던 친구들의 비석공원이 소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살강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볼 때 그기서 보았던 석봉산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과 나리분지 다음으로 평평한 밭이 여기도 있구나 하고 느낄 수가 있다. 길가에 축사가 있어 냄새가 조금 나지만 구수한 시골내음이라 생각하고 자전거를 타고 살짝 오르막에 올라 내려가다 보면 작은 십자길이 나오는데 그기서 90도로 꺽어서 밑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오늘 평리마을 모든 여행은 긑이 나게된다. 물론 종점은 섬 일주도로가 되겠다.

! 상업적인 목적이나, 개인의 영리를 위한 목적에 사용되어서는 아니 되며 아울러 본 자료를 이용하여 행하여진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리며, 어디까지나 참고용 자료일 뿐임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GDB 파일 다운로드 평리살강터.gdb 
댓글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 보고갑니다.

목록 

  • 부서명 관광문화체육과
  • 성명 관광기획팀
  • 전화번호 054-790-6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