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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섬 울릉도 MYSTERIOUS ISLAND ULLEU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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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남서마을

    • 남양 남서마을

      섬 일주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남양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남양마을에 도착하는 방법은 울릉읍을 기준으로 하여 해안 일주도로 내지 남양3리 통구미 마을에서 통구미 고개를 넘어서 오는 방법등 2가지가 있다. 우선 여기서는 남양 마을에서 출발하는 것을 중심으로 안내를 하고자 한다. 만약 통구미 마을과의 연계를 원한다면 통구미 마을에서 출발하여 오면서 둘러보는 방법도 있음을 밝혀둔다.

      첫째, 남양마을에서 막등간
      둘째, 윗통구미 갈림길에서 남양끝마을
      셋째, 남서마을 입구에서 나팔등 마을간
      넷째, 나팔등 태하령 입구에서 태하령구간(Traking only)
      다섯째, 큰고분군 가는길

      남양마을 구간중 비교적 급한 경사면은 남양마을에서 막등마을 구간중 통구미 갈림길에서 막등구간이 최고의 경사면을 나타내고 있으며 나머지는 대등소유하게 비교적 그래도 완만한 경사길 이라고 할 수 있다.

      남양마을을 구석 구석 둘러보는 방법은 크게 다섯가지로 주가 되는 길을 기준 다음 옆으로 가지가난 사잇길 순서로 설명을 하자면

      1. 남양마을에서 막등간
      해발 최저 5m에서  해발 최고 278m   거리 2.8km  평균 7km/h 속도로 24분정도 소요
      통구미 마을에서 해안 섬 일주도로를 따라서 오다보면 첫 번째 하천이 나오는데 그 하천이 바로 남양천이다 이 남양천을 따라서 막등까지 MTB를 이용하여 둘러보기로 하자. 먼저 이 길을 따라 하천옆 길을 따라 470여미터 올라가다보면 석문동마을 이라는 표지석과 함께 갈림길이 나오는데 그냥 하천을 끼고 계속위로 올라가면 된다. 출발 지점부터 약 1.3km되는 지점에서는 왼편으로 급하게 꺽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되고 오른편으로 윗통구미 마을로 갈 수 있는 교량이 나오는데 이 방향은 목적지가 아니다. 길이 심하게 걱어지면서 눈앞에 마을쉼터가 나타나며 이 쉼터를 우측으로 다시 길을 올라가면 된다 여기서 부터는 급격한 경사면이 시작되므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여야 할 것이다 길 좌우측으로 작은 사잇길들은 모두 개별 농가로 이어지는 길이므로 진입할 필요가 없으며 여기서도 현포마을과 마찬가지로 작은규모의 우사를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이 막등 가는길이 잘 닦여지게 된 것은 수년전 태풍으로 큰 물난리를 격고난뒤 복구사업 덕분이다. 한참을 올라온 뒤부터는  옆으로 쭉 이어지는 작은 포장길이 나오는데 이 포장길을 따라 끝가지 가면 목적지이다. 이 목적지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처음 출발하여 올라온 길들을 내려다 보면 힘들게 올라온 보람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남양마을 좌측의 윗 통구미 마을 일부, 그리고 산능선은 울릉읍 사동3리 마을과 서면 남양3리 통구미 마을의 경계가 되는 일명 소등더리 능선으로 울릉도 최고봉인 성인봉에서 가두봉 능선까지 이어지는 주 능선이다. 이제 여기서 다시 올라온 길을 조심하여 윗통구미 갈림길까지 내려가면 된다

      2. 윗통구미 갈림길에서  남양끝마을
      해발 최저 71m에서  해발 최고 210m   거리 1.3km  평균 4km/h 속도로 18분정도 소요
      윗통구미마을 갈림길을 따라 120m정도 올라가다보면 우측으로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나오는데 그쪽으로는 독가촌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갈 필요는 없으나 시간이 많거나 궁금하시다면 한번 가보시기 바란다. 어찌되었건 길을 따라 계속 위로 올라가면 물이 자연스레 흐르는 하천을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남양지역 상수원으로 상수도보호구역에 해당된다 첫 번째 도랑을 건너고 조금 더 올라가다 보면 오른편으로 급격히 꺽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그길로도 굳이 갈 필요가 없으며 계속 위로 올라가다보면 또 자연하천을 건너게 되고 왼편으로 길이 꺽어지는데 그 길을 따라 곧장 올라가면 남양마을 마지막 집이 나타나게 된다. 다스한 봄날이나 늦은 가을 만추를 즐기고 싶다면 이 계곡을 찾아보면 계절과 여행객의 마음이 혼연일체가 되어 아름다운 여행상품을 만들어 간직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 남서마을 입구에서 나팔등 마을간
      해발 최저 5m에서  해발 최고 265m   거리 2.9km  평균 7km/h 속도로 25분정도 소요
      남양 끝마을에서 올라온 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가다보면 오른편으로 주상절리를 만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유명한 남양의 비파산(국수산)이라고 한다 사진 촬영을 위해서는 오전시간이 더 좋을것이므로 여정에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남양마을 섬일주 도로에서 이번엔 남서마을로 가보기로 하자 남서마을 진입로는 바로 큰 관광안내판이 보이는 하천 바로 남서천을 끼고 계속 위로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남서천을 따라 한참 올라가다보면 오른편으로 물이막 흘러내리는 속칭 찬물래기, 바로 그곳에서 걸어서 우측 작은 사잇길로 걸어 올라가면 남서리 고분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여기서 그냥 계속 자전거 패달을 밟아 출발지부터 약 1.9km정도 올라가다 보면 남양 내연발전소가 있고 또 작은 다리를 건너 계속 진행하면 나팔등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나팔등 마을에서는 산위를 쳐다보면 탕건봉, 형제봉을 볼 수가 있으며 울릉도의 전형적인 농촌내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나팔등 태하령 입구에서 태하령구간(Tracking only)
      해발 최저 250m에서  해발 최고 468m   거리 1.1km  평균 2km/h 속도로 28분정도 소요
      나팔등마을에서 올라온 길을 되돌아 약 248m정도 내려오다 보면 우측으로 한전주와 통신전주 혹은 넓은 포장이 되어 있는 저온정장건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건물 뒤편 그리니까 두 전주의 사이쯤으로 하여 태하령으로 올라 갈 수 있는 1.1km 정도의 트래킹전용 코스의 입구가 살짝 보일 것이다 필요하다면 이 길을 따라 트래킹 또는 자전거를 끌고 가볼 수도 있을 것이나 이 길은 옛날 남양, 남서마을 사람과 고개넘어 태하동 방면으로 갈 수 잇는 유일한 큰길이었다. 지금도 잊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트래킹 애용코스로 이용하고 있다. 만일 이길을 따라 자전거를 가지고 간다면 구암마을과 태하동 마을로 내려 갈 수 있을 것이므로 여행 일정에 참고하기 바란다.

      5. 큰고분군 가는길
      해발 최저 148m에서  해발 최고 202m   거리 318m  평균 5km/h 속도로 4분정도 소요
      나팔등에서 출발하여 올라온 길을 내려오다 왼편의 남양내연발전소 입구를 지나서 자재를 야적해 놓은 철조망 끝자락을 다라 다시 위로 약 318m정도 올라가면 빈 농막이 나오면서 농로 포장이 끝난다 이 농막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큰 바위길 사이를 따라 조금만 덜어가 보면 아주 큰 고분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이 지역에는 옛날부터 많은 돌이 있어 장묘문화중 일명 고래장이의 흔적인 고분이 이마을에 집중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빈 농막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어슴푸레 보일 것이다 힘이 있으신 분들은 이 돌사이로 자전거를 들거나 끌고 내려가다보면 또다른 고분군을 여러기 볼 수가 있으며 결국에는 위의 3에서 짧게 설명되어 있는 찬물래기와 만나게 된다. 올라온 길을 다시 곧장 내려가면 처음 출발한 섬 일주도로의 관광안내판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남양 마을에는 일몰전망대도 있으나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은 할 수가 없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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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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