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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섬 울릉도 MYSTERIOUS ISLAND ULLEUNGDO

서면지역

  • 자전거트래킹 이미지

    태하서달

    • 태하 서달마을

      구암에서 태하마을과 서달마을, 태하마을과 서달마을에서 구암마을을 서로 접근하는 방법은 여러번 언급하였듯이 섬 일주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구암마을에서 서달입구까지 가는방법을 안내하도록 하겠다 하지만 태하마을에서 접근하는 방법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첫째, 구암 마을에서 서달 삼거리 구간
      둘째, 태하학포서달 갈림길 입구에서 미륵산 구간
      셋째, 서달 갈림길에서 서달 삼거리 구간

      1. 구암 마을에서 서달 삼거리 구간
      해발 최저 6m에서  해발 최고 468m   거리 4.8km  평균 10km/h 속도로 27분정도 소요
      자기의 여행일정에 따라 최적의 접근방법을 찾아보면 될 것이다. 구암마을에서 고개마루인 태하령까지의 표고차는 거리에 비하여 약 462m나 되므로 경사가 비교적 심하다고 할 수 있으며 마지막 민가에서 태하령-태하 찬물래기 구간에는 낙엽이나 작은 돌과 나뭇가지가 널려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여야 한다. 구암천을 따라 약 2.7km정도 계속 올라 가다보면 오른편으로는 나팔등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곳으로 가면 남서리의 나팔등 마을로 가게 되며 MTB는 불가능하며 오로지 트래킹 코스로 적당하다. 위로 계속 올라가면 태하령이고 태하령에서 멀리 현포령과 태하등대를 조망하고 급한 내리막길을 구불 구불 내려가면 태하 찬물래기에 도착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급한 경사면 이었으나 이제부터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로로 길을 따라 내려가게 되면 되는데 가을철에는 이 구간의 단풍이 울릉도 지역에서 최고 오랫동안 남아 있는 곳이므로 참고 하기 바라며 태하에서-학포-삼막-수층-구암간에 터널을 통한 도로가 개설되기 전에는 이 태하령을 넘어 서면북지역의 모든 생필품을 운송 하였으나 현재는 안전상의 이유로 도로를 폐쇄하였으나 도보나 자전거 정도는 넘어 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 서달 입구에서 미륵산 구간
      해발 최저 84m에서  해발 최고 501m   거리 2.8km  평균 3km/h 속도로 47분정도 소요
      다음은 학포마을과 태하마을-서달마을 갈라지는 지점인 동도레미콘앞 다리근처에서 위로 올라가게 되면 미륵산 방향으로 갈 수 있다 물론 갈라지는 첫 시작 단계부터 좌측으로 빠지는 작은 길들이 있는데 이는 독가로 가는 길이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탐사해 보시도록 하시고 출발지점에서 약 12분 정도인 766m가까이 정도 곧장 위로 올라가면 서달삼거리가 나오면서 길이 3갈래로 갈라지게 되는데 왼쪽편인 서달마을로 288m정도 더 올라가시면 길이 갈라지는데 여기서 왼쪽으로 급격히 꺽어진 포장길을 따라 계속 직진하면 된다 경사는 서서히 시작되면서 3채 정도의 좌우측 가옥을 지나면 숲속으로 덜어간다는 느낌이 들면서 467m 정도 더 올라가면 또 갈림길이 나오는데 좌측으로 계속가면 미륵산쪽 방향이고 우측으로 가게 되면 서달 마을로 덜어 서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미륵산 방향 포장길이 끝나는 지점까지인 1.2km구간은 급격한 경사만 계속 있을 뿐이다. 오르는자만 그 기쁨을 느낄 수 있듯이 본래 이 포장길은 단순 농로로 개설되어 있는 관계로 올라가는 길 가에는 경사지 밭만 있을 뿐인데 내려 올때에 보면 정말 잘 올라왔구나 울릉도 산천은 이렇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포장이 끝나는 지점부터는 본격적인 등산코스이기 때문 시간 나시면 자전거를 적당한 곳에 Parking해 놓고서는 등산을 다녀와도 좋을 것이며 부지런히 쉼 없이 걷는다면 대략 1시간 30분 정도이면 미륵산 정상 해발 900m에서 나리분지와 알봉분지 성인봉, 남양쪽 형제봉등을 한눈에 다 담을 수 있을 것이다. 미련이 남지만 포장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하산을 시작하여 내려오다 보면 우측에 높이 솟아 있는 봉우리가 보일 것이다 이 봉우리가 바로 태하와 현포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600여m의 초봉이다. 다시 조금 더 내려오다 보면 올라온 태하마을이 한눈에 쏙 들어 온다 이 태하동 마을은 수많은 전설과 유래가 있는데 일주도로를 따라 여행하면서 정보를 수집하기로 하고 이마을은 마을 뒤에서 해가 솟아 마을 앞으로 해가 넘어간다. 급한 경사면을 조심하여 내려오다 보면 내려오면서 처음 갈림길이 나오게 되는데 더 밑으로 내려가지 말고 여기서 맞은편 위로 올라가는 길쪽으로하여 서달마을을 가로질러서 서달삼거리 쪽으로 내려가 보기로 한다. 서달마을 한복판에 덜어서면 울릉도 농촌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을 것이다. 마을에서 생활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물도 한 모금 얻어 마시고 안내도 받으시고 하여 서달 삼거리쪽으로 핸들을 돌려 내려가면 또 갈림길이 나오는데 위로 올라가면 상수도정수장 및 독가촌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오늘 계획한 여정인 서달삼거리 방향으로 가기 위하여는 계속 내리막길을 내려 가기만 하면 될 것이다

      3. 서달 갈림길에서 서달 삼거리 구간
      해발 최저 180m에서  해발 최고 269m   거리 1.3km  평균 4km/h 속도로 19분정도 소요
      위의 내용중 하산길에 서달마을로 들어서서 마을구경을 하고 난뒤 하산하는 방법을 설명하였으니 그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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