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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섬 울릉도 MYSTERIOUS ISLAND ULLEUNGDO

울릉읍지역

  • 자전거트래킹 이미지

    사동마을

    • 사동일대 마을

      사동은 도동과 저동의 팽창과 더불어 울릉(사동)항 1차 준공과 더불어 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마을중에 하나로 마을이 굉장히 넓고 깊게 분포되어 있는게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이렇기 때문에 마을과 마을이 뚝뚝 떨어져 있는 관계로 가급적 중복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길 안내를 하고자 한다. 여러번 같은 말씀을 드렸지만 울릉도 여행이라는 그 자체가 생태체험관광이라고 마음먹고 자연을 마음가득 담아가야 겠다는 생각하나만 있으면 아주 멋진 여행이 될 수 잇을 것이나 다른 지역과 같이 그냥 단순 즐기는 여행을 이곳에서 찾으려고 한다면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바로 MTB를 이용한 여행 그자체가 가진 큰 장점중에 하나가 자신의 튼튼한 건강과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시골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게 최고 큰 장점이 아닐까 이 장점을 오늘 이 사동 마을에서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도동에서 출발하여 사동마을을 완벽하게 탐방하려면

      울릉터널 사동쪽 입구에서 → 마리나 관광호텔 → 민가 갈림길 → 옥천마을 갈림길 → 안평전마을(성인봉등산로) → 옥천마을 갈림길 → 독가 갈림길 → 안평전길 → 옥천농원 → 사동 상수도 정수장 → 축사 갈림길 → 두리봉 독가 → 축사 갈림길 → 사동 상수도 정수장 → 옥천농원 → 독가 → 옥천농원 → 안평전길 → (구)장흥초등학교 → 출입구

      첫째, 울릉터널 사동쪽 입구에서 - 안평전마을(성인봉 등산로)
      둘째, 옥천마을 갈림길 - 안평전길
      셋째, 안평전길 - 두리봉독가 - 옥천농원
      넷째, 옥천농원에서 독가 - 옥천농원 - 안평전길 - (구)장흥초등학교
      다섯째, 아랫구석(와록사)

      사동일대에서 최고의 지속적인 경사구간은 옥천마을 갈림길에서- 안평전길과, 두리봉 독가촌 일부 구간이 해당됨

      1. 울릉터널 사동쪽 입구에서 - 안평전마을(성인봉 등산로) - 옥천마을 갈림길 - 안평전길
      해발 최저 113m에서  해발 최고 393m   거리 2.4km  평균 6km/h 속도로 26분정도 소요
      도동에서 숙박을 한다고 가정 할때 2007년도 개통한 울릉터널 사동쪽 입구에서 좌측 도랑을 끼고 위로 올라가면 마리나관광호텔이 보인다. 마리나관광호텔 입구에서 이번엔 작은 교량을 지나 위로 계속 올라가기만 하면된다. 드디어 평지가 잠깐 나오는가 싶으면 다시 약한 경사면이 시작되고 아주 짧은 구간의 소나무 숲을 지나면 왼편으로 사동 앞바다와 해발 316m의 망향봉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철인 10월과 11월엔 이 앞바다에 야간수상호텔이 생겨난다 다시말해서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집어등 불빛이 꼭 야간 수상호텔과 같이 느껴지기 때문 그리 불리어 지고 있다. 울릉도를 여행함에 있어 항상 신비감을 가지고 무한한 상상력을 계절마다 주야간으로 생각해 본다면 가는곳마다 서있는 곳마다 바라보는 곳 마다에서의 새롭고 신비함을 느낄 수 잇으니 오늘 여기에 올라서신 MTB메니아 여러분들의 즐겁고 유익한 관광 코스가 되기를 바란다. 다시 패달에 발을 올려서 힘차게 구르면 다시 우측으로 급하게 꺽어지면서 오르막이 나타나게 된다. 만일 왼쪽으로 내려가는 길로 가셨다면 그냥 돌아오면된다 그길은 농가로 가는 단순 포장길일 뿐이다. 오른쪽으로 Turning하여 올라가서 적당한 곳에서 다시 사동앞 바다를 내려다 보면 이제 울릉(사동)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계획은 울릉도에서 최고 큰 항으로 계획하였으나 경제성과 97년도 IMF등의 영향으로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 1차로 사동항이 준공된 상태이나 지속적으로 울릉(사동)항 규모를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처음계획과 같이 그리되리라 생각된다. 첫 번째 굽어진 포장길을 감아돌면 여기가 바로 중평전 마을이다 가운데 작은 평지가 있다하여 중평전마을 이라 불리우며 여기서 맞은편 산능선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멀리 눈앞에 보이는 능선이 울릉도 최고봉인 성인봉(해발986m)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서면과 울릉읍의 주 경계능선인 것이다 저 능선을 따라 성인봉을 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전문 산악인의 안내를 받아야 하며, 위험하기 때문에 개설된 등산로는 없음을 밝혀둔다. 다시 자전거로 이동을 시작하여 계속 위로 올라가면 되는데 출발지점에서 1.8km정도 되고 아래 민가 갈림길에서 400m정도 위로 올라온 지점이고 굽어지는 길위엔 조립식 주택이 있고 지금 서 있는 곳 아래로 내려가는 포장길이 보일 것이다.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 안평전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 내려 갈때에는 이길을 따라 내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형도 및 길이 안내된 파일에 보면 “옥천마을 갈림길” 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어떡하든 머릿속에 기억을 해놓고 다시 끝없이 위로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옥천마을 갈림길”에서 645m정도 위로 더 올라가면 바로 종점인 안평전마을에 도착 할 수 있을 것이다. 안평전마을은 안쪽에 평지가 있는 마을이다하여 안평전 마을이고 성인봉 등산을 할려면 여기서 자전거를 파킹해놓고 걸어 올라가면 된다. 안평전 마을에서 주변 산세와 울릉도 농촌의 풍경을 스케치하고 다시 “옥천동갈림길”까지 내려가면 된다

      2. 옥천마을 갈림길 - 안평전길
      해발 최저 39m에서  해발 최고 288m   거리 1.5km  평균 5km/h 속도로 17분정도 소요
      이제 옥천동 갈림길까지 내려가는 방법에 대하여 안내해 보도록 하겠다 옥천동 갈림길에서 내려가게 되면 “안평전길”을 만나게 될 것이다. 여기서부터는 경사가 심하고 길이 좁으며 아주 구불구불하니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작은 도랑과 물이 소로길위로 간간히 흘러 내리기도 하고 바람이ㅣ 많이 불고 난뒤에는 낙엽이 수북이 쌓여 있기도 하며 비가오고 나거나 해동이된 뒤에는 작은 돌들이 나뒹굴기도 한다. 이 길은 쉽게 말해서 안평전마을에서 옥천동 마을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이다. 워낙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지금의 방법처럼 내려가는 코스를 택하는게 유리하리라 생각이 된다. 안전에 유의하여 안평전갈림길에 도착하면 옥천천을 끼고 나타나는 비교적 큰길을 만나게 될것이다

      3. 옥천농원 - 두리봉독가 - 옥천농원
      해발 최저 70m에서  해발 최고 377m   거리 1.4km  평균 6km/h 속도로 14분정도 소요
      안평전갈림길에 도착하여서는 앞으로 흐르는 옥천천을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섬 일주도로와 바로 만날 수 있는데 여정이 바쁘시다면 바로 하산하여도 된다. 여기서부터 다시 위로 곧장 올라가게 되면 옥천농원을 만날 수 있는데 옥천농원 뒤로는 두리봉의 독가를 갔다가 내려오면서 가보기로 하고 오른쪽으로 옥천천을 끼고 계속 위로 올라가게 되면 사동 상수도정수장이 나온다. 사동 상수도정수장에서 왼쪽으로 작은 소하천을 끼고 계속 위로만 위로만 1.1km정도 올라가면종착점인 두리봉 독가에 도착 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오로지 오르막 밖에 없어서 아마 많은 체력소모가 있었지 않나 싶다. 두리봉에서 저 건너편을 보면 중평전과 안평전 마을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앞서 힘들게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두리봉 마을은 독가이고 또한 겨울철에는 눈이 늦게까지 있기 때문에 겨울준비를 단단히 하여 생활해 왔으나 현재는 연중 여기서 생활하지는 않고 1년에 6개월 정도는 밑의 마을에서 생활하고 계신다고 한다. 힘들게 올라온 길을 이제 내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앞서 설명 드렸듯이 약 1.1km의 끝없는 내리막길을 따라 옥천농원까지 내려가는 것도 만만치 않으므로 안전에 유의하고 각자 체력분배를 잘하여 내려가도록 한다

      4. 옥천농원에서 독가 - 옥천농원 - 안평전길 - (구)장흥초등학교
      해발 최저 5m에서  해발 최고 164m   거리 1.3km  평균 7km/h 속도로 11분정도 소요
      두리봉 독가에서 옥천농원에 도착하여보면 옥천농원 건물 뒤편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이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는 길은 울릉도 여느길과 같이 구불 구불한게 경사가 마찬가지로 심한 편에 속한다 올라가면서 조금씩 쉬면서 뒤를 돌아보면 이제껏 다닌 길들과 마을들이 보일 것이다. 이렇던 울릉도 여행은 구석 구석 다녀보아야 울릉도를 제데로 보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포장길이 끝나는 지점에 올라서서 사동바다와 안평전마을 그리고 망향봉을 바라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엔 멀리 독도도 볼 수 있다고 한다. 내려가는 길은 외길이므로 다시 올라온 길을 내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옥천농원에서 안평전길 까지는 왔던 길이므로 아무른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며 안평전길에서 아래로 길을 다라 내려가면 옛날 장흥초등학교가 나오며 이 건물은 이제 울릉문화예술체험장으로 이름을 바꾸어 여러 가지 다양한 학습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조금만더 내려가면 종착지인 섬 일주도로와 만날 수 있다

      5. 아랫구석(와록사)
      해발 최저 9m에서  해발 최고 87m   거리 631m  평균 3km/h 속도로 14분정도 소요
      모든 여행은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여야 알찬여행이 되듯이 이 아랫구석 마을은 행정구역상 사동1리에 속하며 통구미 마을이나 남양마을 쪽으로 가는 방향과는 반대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동과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랫구석 마을을 가보기 위해서는 (구)장흥초등하교쪽인 사동2리 마을에서 사동1리 쪽으로 해안가 섬일주도로를 따라서 조금만 가면 된다. 사동1리 사동교회에 도착하여보면 마을 한가운데 숲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가면 되는데 이 마을 숲은 천연기념물 237호인 사동흑비둘기 서식지로 많은 흑비둘기들이 여름날에 날아와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고 아울러 마을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흑비둘기 서식지에서 건너편마을에 보면 비탈진 마을에 가옥들이 더문더문 보일 것이다 그기가 바로 와록사마을 일명 아랫구석마을 이다 그기까지는 상세한 안내를 하지 않아도 잘 알겠지만 이 길은 외길이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 오기만 하면 된다. 이 마을의 중간지점과 끝지점에 올라서면 가두봉 능선과 사동 1, 2, 3리 마을을 한눈에 다 조망 할 수 있고 도한 사진 촬영을 해보면 바다 호수같다는 느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눈 내리는 겨울날엔 수많은 대형 어선들이 강한바람과 높은 파고를 피하여 이 항에서 몇일씩 피항해 있으면서 집어등을 켜놓는데 그 불빛이 아주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여기 이 포장이 끝나는 길에서 비포장 소로를 다라 자전거를 메고 위로 약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섬 일주도로와 만날 수 있으며 도동으로 가는 지름길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하나 이는 단 순 길 안내에 해당되므로 이행은 전적으로 본인의 의사에 달려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란다. 다시 포장이 끝나는 지점에서 사동마을 전체를 감상하고 통구쪽이나, 남양마을 방면으로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다시 내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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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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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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