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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3연말총결산 조회 3675
작성일 2013-12-31 작성자 기획감사실 공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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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연말총결산 영상보기]
<2013연말총결산>

우리나라 최동단에 위치해 떠오르는 태양을 가장 먼저 맞는 울릉도.
그 태양의 기운을 받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소통과 화합 그리고 개방된 행정으로 세계속의 울릉으로 가는 희망의 계단을 하나하나 쌓아올렸던 2013년도! 다사다난했던 2013년 올 한해를 돌아봅니다.

울릉도 주민들에 유일한 운송수단인 여객선 교체 건으로 인한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과 울릉도 개척이래 첫 폭염주의보와 가뭄으로 식수난과 농작물 피해로 어려움이 컷던 한해.
그러나 1만 군민과 공직자가 하나가 되어 어려운 난간을 슬기롭게 극복한 한해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릉군의 백년대계에 첫 걸음을 시작한 의미 있는 한 해이기도 합니다. 주민최대숙원사업인 울릉공항 확정으로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웠고, 울릉도,독도 특별법 법안 발의로 울릉 주민의 복지향상과 기본 생활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신성장 동력사업인 먹는 샘물 사업 허가로 자주재원 확충에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3년 올해는 울릉군이 입체적 교통망으로 다시 태어나는 해였습니다.
울릉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울릉공항 건설이 확정이 되었으며,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의 공사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도동항 게이트웨이 사업 마무리, 울릉터미널 개통. 그리고 울릉사동항 2단계 개발사업 등으로 향후 100만 관광시대를 대비한 관련계획들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속의 울릉, 명품 녹색 관광 섬 조성을 이루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길. 위대하고 살맛나는 새로운 울릉도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떠오르는 태양의 빛처럼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울릉도. 울릉도를 비춰주는 밝은 태양은 바로 공직자 여러분입니다.

한해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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